형지I&C(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스타일 아티스트 셔츠 브랜드 ‘예작’에서 5월 가정의 날을 맞이하여 훈훈한 커플룩 화보를 공개했다.
축구해설가이자 프로 예능인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안정환과 아들 안리환 부자가 화보에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안정환-안리환 부자는 편안한 활동성을 자랑하는 ‘예작’의 져지 셔츠를 커플로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안정환은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진 셔츠와 고급스러운 플라워 패턴의 셔츠 그리고 미디엄 체크 패턴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는 셔츠 등 다양한 셔츠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원조 테리우스의 명성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으며 특유의 남성미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화보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안정환-안리환 부자의 화보는 Neighbor 5월호와 전국 예작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