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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작」 불황에 강한 브랜드로 경쟁력 한층 높여 2017-07-02
형지아이엔씨(대표 최혜원)의 스타일 아티스트 브랜드 「예작」이 지난 5월, 월매출 1억 이상 매장이 속출하며 불황에 강한 브랜드로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있다.

「예작」은 전년대비 10% 이상의 신장률을 보인 롯데百 잠실점은 1억8천여 만원으로 5월 최고 매출을 경신했고, AK 수원점, 갤러리아 수원점, 롯데百 노원점·부산점 등도 연이어 월매출 1억 원을 돌파했다.

「예작」의 이 같은 매출 신장세에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상품구성 그리고 매장 프로모션이 주요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우수 고객 대상으로 감사카드와 함께 다양한 VIP 혜택을 담은 DM을 발송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맞춤 셔츠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고급 수입원단맞춤 셔츠 서비스를 10만 원에 제공한 맞춤 셔츠 서비스는 진행 일주일 만에 일부 원단이 소진될 만큼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축구선수 이동국과 이시안(대박이)이 함께한 ‘아빠와 아들’ 콘셉트의 화보도 고객들의 많은 공감을 사며 주목 받았다. 또한 화보 속에서 이동국과 이시안이 착용한 쿨맥스져지 셔츠는 70%이상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올해 론칭 20주년을 맞은 「예작」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신선한 상품 구성과 프로모션을 통해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셔츠의 거장 ‘안토니오 라베르다’가 직접 디렉팅한 감각적인 셔츠를 출시,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박석일 기자

출처 : http://www.texherald.co.kr/paper_view.php?catecode=05/12&ProCode=1499005853&Lengt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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