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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BON', 아티스트와의 협업 통해 '뉴웨이브 힙합' 컬쳐 선봬 2017-06-30
[CCTV뉴스=김진영 기자] 형지 I&C(대표 최혜원)에서 전개하는 브리티시 컨템포러리 ‘BON’이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뉴웨이브 힙합’ 컬쳐를 선보인다.

‘재봉틀 드로잉(소잉을 통해 스티치로 스케치 작업)’으로 유명한 유소라 작가는 사람의 얼굴과 뮤직을 이미지로 형상화하여 후드 티셔츠 및 데님재킷 등에 자연스럽게 녹여냈고, 코카콜라, 반스, 나이키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온 그래피티 아티스트 ‘매드빅터’는 티셔츠 및 데님 팬츠 그리고 매장에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스케이트 보드에 창의적인 그래피티를 가미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기존의 형지I&C의 ‘BON’이 가지고 있던 포멀하고 감각적인 감성에 ‘힙합’을 테마로 한 스트리트 컬처를 다양한 컨텐츠로 풀어냈으며, 롯데몬점 BON 팝업스토어에서 한정판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힙합 R&B 프로듀서인 크리스(Chirs Lyon)의 스토리를 담은 영상과 화보를 선보이며 스트리트 패션과 힙합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자유분방한 스토리를 DJ TRAC(박성현)은 형지I&C의 BON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웨이브 음원 또한 온·오프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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