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대표 최혜원)의 남성 셔츠 「예작」 이 지난 5월 한 달간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 4개점에서 월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 롯데 잠실점 매장은 1억8000만원을 올려 5월 최고 매출을 경신한 가운데 AK플라자 수원점, 갤러리아 수원점, 롯데 노원점, 롯데 부산점 등도 각각 1억원 이상씩 기록했다.
「예작」 측은 "매출 상승의 주효한 요인으로는 감사의달 5월을 맞아 선보인 상품구성과 프로모션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우수 고객 대상으로 감사카드와 함께 VIP 혜택을 누릴 수 있는 DM을 발송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맞춤 셔츠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안해 소비층을 확장했다"고 설명한다.
더불어 축구선수 이동국과 아들 대박이가 함께한 ‘아빠와 아들’ 콘셉트의 화보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 그들이 착용한 쿨맥스 저지 셔츠는 70%이상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한편 올해 론칭 20주년을 맞은 「예작」 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신선한 상품 구성과 프로모션으로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셔츠의 거장 ‘안토니오 라베르다’가 직접 디렉팅한 감각적인 셔츠를 올 하반기에 출시해 퀄리티와 감도를 동시에 잡겠다고 전한다.
출처 : http://www.fashionbiz.co.kr/TN/?cate=2&recom=2&idx=1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