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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드라마 상승세 통한 마케팅 효과 2017-05-26
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본(BON)이 최근 드라마 상승세를 통해 마케팅 효과를 거두고 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의 25일자 11회와 12회 시청률이 전국기준 7.1%과 7.8%을 기록해 지난 10일 1회와 2회 시청률 6.3%과 6.8% 이후 꾸준한 오름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수상한 파트너의 수트 협찬사인 남성복 브랜드 본이 드라마의 시청률 상승세를 통한 마케팅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작중 검사역을 맡은 지창욱은 네이비 컬러의 슬림 수트에 버건디 컬러 타이로 포인트를 줘 절제된 남성다움을 살린 ‘네이비 솔리드 수트’와 그레이 컬러 바탕에 윈도우 체크 패턴이 가미된 클래식한 ‘체크패턴 수트’를 통해 수트패션을 뽐냈다.

본의 수트 실루엣이 매력적인 네이비 솔리드 수트와 티셔츠와 스니커즈 등 트렌디한 매치가 가능한 체크패턴 수트는 전국 백화점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http://www.fashiongio.com/news/view.html?section=79&category=151&no=1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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