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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셋업슈트 흥행몰이 성공 2017-05-15
남성복 ‘본’이 이번 시즌 셋업 슈트로 흥행몰이 중이다.

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가 이번 시즌 총 1만6천착(상의 기준)을 공급 예정인 가운데 지난달 말까지 출고된 제품 판매율이 60%를 넘어섰다.

총 39개 스타일, 43개 컬러의 제품을 출시했으며 판매 금액만 8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셋업슈트로만 놓고 보면 전년대비 100%가량 늘어난 수치다.

최재필 상품 기획팀장은 “젊은 남성 층이 셋업 슈트를 캐주얼 착장에서부터 예복으로 까지 활용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구매율이 상승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형지는 ‘본’의 셋업슈트 판매 상승이 핫 섬머 시즌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포멀 슈트와 달리 재킷과 팬츠를 각각 단독 착장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제품 상당수가 여름철을 겨냥한 기능성 원단을 사용한만큼 판매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업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3D 프린팅 에어메쉬를 비롯해 일본산 고기능성 테크니컬 원단을 사용한 측면도 판매 신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출처 : http://www.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6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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