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 (이하 형지)에서 전개하는 스타일 아티스트 셔츠 브랜드 '예작(대표 최혜원)'이 스타일과 기능성 모두 사로잡은 '17 S/S 시즌 셔츠'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SS 시즌 가장 먼저 선보이는 스타일은 '이지케어 셔츠'로 이지케어가공(easy care Finish)을 통해 세탁 후에도 주름이 적어, 바쁜 비즈니스맨을 위한 최적의 아이템이다.
핀스트라이프 패턴과 솔리드 컬러 2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몸의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는 '슬림 핏'으로 출시됐다.
다음으로, 매년 출시되고 있는 '클린비(Clean-B) 셔츠'도 2017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은(Ag) 성분이 함유돼 인체에 유해한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MRSA 병균 등 각종 세균을 99.9% 사멸시킬 수 있는 항균 기능을 갖춰 황사철에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셔츠이다.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을 방출하여 혈액순환 촉진은 물론 반복 세탁 및 마찰 그리고 땀으로 인한 세균 번식을 차단하여 탁월한 착용감과 청결한 기분을 오래도록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클린비(Clean-B) 셔츠’는 '예작'의 대표 아이템으로 2017년에는 '400 PCS'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예작 '클린비' 셔츠,
(이하 사진제공 - 예작)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쿨맥스(Coolmax) 셔츠’를 출시한다. '쿨맥스 셔츠'는 신체로부터 땀을 흡수 및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 주며, 특수 4채널 섬유 구조를 통해 수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세균이 번식하지 않아 피부 보호뿐 아니라 냉감효과가 탁월해 여름철 필수 아이템이다.
▲예작 '쿨맥스' 셔츠
예작은 이번 S/S 시즌뿐 아니라 F/W 에도 다양한 스타일의 기능성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기능성 셔츠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68262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