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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작, 이동국 부자 ‘커플 셔츠’ 대박행진 2017-07-20
최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축구선수 이동국과 이시안(대박이)이 똑같은 셔츠를 착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빠와 아들이 동일한 셔츠 스타일을 사이즈만 다르게 착용하며 사랑스러운 부자의 모습이 더욱 부각됐다. 이 제품은 형지 I&C(대표 최혜원)에서 전개하는 스타일 아티스트 셔츠 ‘예작’의 아빠와 아들 커플 셔츠이다.

최고급 수피마 코튼 100%를 사용한 기능성 저지 셔츠로 네이비 컬러에 도트 프린트가 더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한다. 이 셔츠는 지난 4월 출시된 후 75%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구김이 적고 사방 신축으로 착용감이 편안하고 어린아이가 입기에 부담 없으며, 부자 커플룩 연출이 용이하다. 네이비와 화이트 2컬러로 선보이는 커플 셔츠는 전국 예작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http://www.ktnews.com/sub/view.php?cd_cate=H010&cd_news=1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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